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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가을 출시 프리우스 프라임 옵션 연비 제원 공개

일본과 한국의 승부수를 보는 듯 최근 출시하는 자동차를 보면 신 기술 대거 적용한 자동차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 대명사인 도요타에서 2017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세대 모델를 출시할 예정이죠



1997년 세계 하이브리드 시장을 개척한 도요타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나은 신기술 적용할 것이란 소식에 출시할 자동차를 기대하게 만드는데요, 일본 하이브리드 모델과 국내 하이브리드 모델은 전기 모터와 배터리 방식이 다르게 적용한 자동차 출시하죠. 국내는 병렬식 배터리, 일본은 직력식 배터리로 출시합니다.



고성능 전기 모터와 배터리 조합은 플러그인 또는 하이브리드, 전기차에서 중요한 기술이 됩니다. 초기 출발 시 가속 능력을 보여주는 토크 때문인데요. 모터의 경우 kW가 높을수록 고성능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직렬 배터리 조합이라 고성능 전기 모터를 더욱 좋은 토크와 마력으로 효율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갖출 것이란 기대를 하죠, 초등학교부터 배운 직렬 배터리, 병렬 배터리 전류 강도에 대해서 배운 만큼 잘 아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소개하기 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구동 방식 대해서 설명하죠,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모르는 분을 위해서 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기능 두 가지를 담은 자동차 입니다.





플러그를 통해서 충전한 배터리는 순수 전기 운전모드 시스템 적용하여 배터리 방전까지 구동할 수 있죠, 방전 후 하이브리드 개념으로 엔진 구동하면서 배터리 충전과 함께 모터 구동하는 하이브리드 모드를 말합니다. 



프리우스 프라임 출시에 세계 언론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연비 덕분이죠, 전기 모드에서 1회 충전으로 최고 135Kmh 속도 까지, 약 60Km 구동할 수 있으며, 하이브리드 모드에서 37Km/L 복합 연비, 시스템 통합 프리우스 프라임 연비 51Km/L 연비를 자랑하기 때문인데요. 과연 어떤 성능 제원 때문에 이토록 연비가 좋은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OTOR 제원

53kW급 모터 (72 마력), 토크 16.6 kg.m, 리튬이온 배터리 8.8kWh (기존 2배), 충전 시간 220V에서 2.5 시간.



프리우스 프라임 엔진 제원

1.8L 가솔린 엔진, 최대 출력 98 마력, 최대 토크 14.5 kg.m, E-CVT 변속기, FF 구동방식, 4인승, 15인치 자동차 휠, 무게 1,510kg



시스템 출력 (엔진 + 전기모터) 122 마력





프리우스 프라임 옵션 

11.6인치 대형 디스플레이어, 피스커 카르마 적용하였던 태양광 배터리 층전 시스템.



2017년 모델로 2016년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며, 이번 플러그인 2세대 모델은 배터리를 트렁크 하단에 적용, 외관과 실내를 크게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빠른 기술을 적용한 프리우스 프라임 출시 내용으로 인사 드렸습니다 국내 기술도 빠르게 진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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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정보로 찾아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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