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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조 전기차 푸조 2008 보조금 악마의 프로모션 제시
    스텔란티스 FCA/스텔란티스 PSA 2021. 9. 23. 19:16

    푸조 전기차 푸조 2008 보조금 악마의 프로모션 제시

    늦은 감 있지만, 푸조 전기차 e2008 보조금과 비교할 수 있도록 푸조 2008 가격 세금 유지비 외 악마의 프로모션 제시한 내용을 같이 검토해 보시죠.

     

    국내에서도 볼 수 있는 푸조 2008은 2세대 모델로 2019년 글로벌 시장 공개 후 국내 2020년 6월부터 판매한 모델입니다. 이후 푸조 전기차 e2008 또한 판매하였죠.

    내용
    1. 푸조 전기차 보조금
    2. 푸조 2008 판매량
    3. 푸조 2008 유지비

    그런 가운데, 푸조 코리아가 2021년 9월 프로모션으로 전기차 한해서 국가보조금 및 지자체 보조금을 제외한 400만 원가량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하면서 악마의 유혹을 제시했습니다.

     

    여기에 푸조 전기차 선택하면 추가적으로 40만 원 전기차 충전카드 + 150만 원 상당의 충전기까지 프로모션 추가 혜택을 제시하면서 최대 590만 원 이익을 고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푸조 전기차 보조금


    작성일 기준, 환경부 전기차 보조금 정보에서 오롯이 푸조 전기차 e2008 보조금 내용만 추려, 상세 정보를 준비했습니다.

    푸조 e2008 전기차 보조금

    보조금은 다른 모델과 상이하므로 다른 전기차와 함께 참고하지 마세요.

     

    그렇다면 푸조 코리아 프로모션 + 푸조 전기차 e2008 가격을 참고하면...

     

    [모바일 확대보기 클릭]

    전기차 140만 원 취득세 감면 후 고시한 내용

    위 이미지 가격 + 취득세(400만 원 할인된 가격에서 계산) 부분에서 해당 지역 보조금을 제외하면 총비용을 고려할 수 있겠죠. 그렇다면 예를 들어 거주지 서울에서 실질적인 비용은 얼마나 될까요?

     

    (국가보조금 605만 원 + 서울 보조금 151 + 푸조 코리아 400만 원) - (알뤼르 트림 가격) = 3,484만 원 (+ 취득세)  

    푸조 2008 1.5 디젤 엔진과 비교해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죠. 그럼, 2021년 상반기 푸조 2008 판매량에서 전기차와 디젤엔진 중 예비 오너는 어떤 것을 선택했는지 참고해 보죠.

     

     

     

    2. 푸조 2008 판매량


    2021년 상반기 (1~6월) 푸조 2008 판매량에서 1.5L 디젤과 푸조 전기차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다나와, 푸조 2021년 상반기 판매량

    푸조 2008 예비 오너 선택은 1.5L 디젤 엔진 선택이 높았고, 다음으로 푸조 전기차 e2008 선택이 높았습니다. 그런 이유에 푸조에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였죠.

     

    그렇다면 트림은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요?

     

    여러분께서 푸조 2008 선택은 기본 옵션 정보에서 불필요한 옵션을 고려한다면 결정은 쉬워지겠죠.

    푸조 2008 트림은 알뤼르 그리고 GT라인 옵션 차이를 비교할 수 있도록 작성한 내용입니다. 디젤 엔진과 푸조 전기차 모델의 트림이 같고 옵션 차이도 같습니다. 

     

    푸조 자동차를 선택 이유가 개성 있는 디자인과 수입차 중에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바탕으로 첨단 기술을 탑재하고 있어 선택하는 경우죠. 

    따라서 GT 라인의 엠비언트 라이트, 알칸타라 시트 등 풍부한 옵션 적용된 GT 라인 선택은 플렉스 라이프 즐기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구매 비용이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파워트레인에서 저렴한 디젤 엔진을 고려하기도 할 텐데요.

     

    푸조 2008 두 파워트레인의 유지비 차이 갭에서 선택이 나뉠 것 같습니다.

     

     

     

    3. 푸조 2008 유지비


    데일리카 주행 기준 1년 15,000Km 주행한다면 1.5L 디젤 엔진과 푸조 전기차 e2008 유지비 차이가 있는지 검토할 수 있도록, 푸조 2008 제원 및 유지비 정보를 준비했습니다. (표기 내용은 전기차 기준이라, 내연기관 표기한 내용이 어색합니다)

     

    1.5L 디젤 엔진의 저렴한 유류비, 자동차세 때문에 1년 유지비가 경차보다 낮은 경제성을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모델이 1년 약 39만 원 저렴한 차액을 보여주네요.

     

    자동차세는 1.5L 디젤 엔진이 3년부터 5%씩 경감하여 12년부터는 50% 할인된 자동차세를 반영하지만, 전기차는 경감 없이 폐차할 때까지 같은 자동차세를 납부합니다.

    그러나 1.5L 디젤 50% 할인받은 자동차세보다 낮은 전기차 자동차세 납부하기 때문에 두 차량 유지비 비교에서 차액으로 선택하기엔 어렵죠.

     

    그리고 지역 건강보험 가입자(무직, 프리랜서, 자영업 등) 경우 1.5L 디젤엔진 또는 전기차 어떤 것을 선택해도 건강보험료에서 자동차 요율은 제외되기 때문에 두 차량의 비교가 조금 더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초기 비용이 부족하다면 푸조 2008 선택, 초기 비용을 고려하지 않고 저렴한 유지비를 고려한다면 푸조 전기차 e2008 선택을 추천할 수 있겠죠.

     

    이상, 푸조 전기차 악마 같은 프로모션 제시에 작성한 내용이었습니다.(영상은 국내 소개하지 않았던 푸조 글로벌 광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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