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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싼타페 TM 디젤? 가솔린? 가격표 = 2019 바뀐 제도

현대 싼타페 TM 디젤? 가솔린? 가격표 = 2019 바뀐 제도


현대차에서 월평균 1만 대 판매량을 보인 싼타페 TM 엄청난 판매량에 시선이 집중됩니다. 현대 싼타페 TM 관심 있다면 달라지는 2019 자동차 디젤 차량 규제 또한 참고할 부분인데요.


현대 싼타페 판매량 중 약 85%가 2.0L 또는 2.2L 디젤 엔진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약 15% 차량이 가솔린 터보 엔진을 선택하고 있는 것이죠.




1. 달라지는 규제


최근 정부는 디젤 엔진 차량에 대해서 규제를 강화하는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노후 차량에 대해서 등급을 나누고 대기 오염 농도에 따라 공무원에게 2부제 운행을 적용하기로 했던 부분을 더욱 강화해 전 국민에게 적용하기로 했죠.



문제는 규제가 하나의 제재로 끝나는 게 아닌 다발성 제도를 통해서 디젤 차량을 규제한다는 소식이라 신차 구매자라면 참조해야 할 부분입니다.


2019 제도 요약

첫 번째, 대기농도 따라 공무원에게 실행했던 2부제 디젤차 운행을 전 국민으로 확대.



두 번째, 디젤 차량에 각종 주웠던 혜택 폐지, 클린 디젤 이름으로 유로 6엔진의 저공해 차량 한해서 공영주차장, 혼잡도로, 디젤차 환경부담금 이익을 주었던 부분을 전면 폐지.


세 번째, 아직 언급은 없지만, 2020년 디젤 유류세 인상안 카드를 만지는 정부 입장은 OECD 협약에 따라, 유류세 인상을 사용할 수밖에 없는 카드로 인식됨.



2. 신차 구매는?


해당 내용을 모르는 분이 대부분인데요. 이를 확인했다면 현대 싼타페 TM 두 엔진의 장점을 고려해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대 싼타페 TM 가솔린 엔진 경우 저렴한 차량 가격, 조용한 파워트레인, 깨끗하고 소음 없는 주행 환경을 고려할 수 있지만, 대신 디젤 차량 대비 유지비가 비싸다는 단점이 있죠.



현대 싼타페 TM 디젤 차량 경우, 다소 높은 차량 가격 대비 유지비가 낮은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류세 인상 예정, 해마다 환경부담금 납세, 위 새롭게 추가되는 2019 제도 등 차주에게 디젤 엔진 선택은 조금 더 페널티가 부과하게 되었죠.



한마디로 장거리 운행으로 유지비 감당하기 어려운 운행자라면 디젤 엔진을, 연 20,000Km 주행 미만 차량은 가솔린 엔진 선택을 고려하는 게 좋겠습니다. 


앞으로 디젤 차량 중고차 부분도 가솔린 엔진 시세가 더 좋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겠죠.



3. 안전 시스템


현대 싼타페 TM의 8단 자동변속기,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전방 충돌 경고(FCW),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로 구성된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ADAS) 등을 대거 기본 적용하고 출시 중입니다.



이와 함께 HTRAC(사륜구동)는 기존 싼타페에 적용된 시스템 대비 성능이 향상하며 SUV 본질인 AWD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죠.



4. 외장 컬러


현대 싼타페 TM의 크기는 전장 (4,770mm), 전폭 (1,890mm), 전고 (1,680mm), 휠베이스 (2,765mm)의 차체 크기로 당당하고 강인한 외형을 갖추고 있는데요. 선택할 수 있는 외장 색상은 아래 이미지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



5. 가격 및 세금


현대 싼타페 TM 가격 및 옵션 선택의 전체 정보는 아래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요. 조금 더 직관적인 선택 및 확인 방법을 적용했습니다.


지역별 채권 할인 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대 싼타페 TM 신차를 구매를 고려한다면 위 제시된 2019 바뀌는 제도 기준으로 선택해서 경제성을 더 높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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