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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 완벽한 자율주행 손잡은 구글 테슬라 잡을까?
    유럽자동차/볼보 2020. 6. 28. 07:58
    볼보 완벽한 자율주행 손잡은 구글 테슬라 잡을까?

     

    2020년 6월 25일 스웨덴 볼보 미디어를 통해 완전 자율주행 기술 글로벌 리더 "웨이모(Waymo)"와 제휴하며 볼보 자율 주행 기술을 높인다고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볼보 자율 주행 기술은 테슬라를 잡을까요?

     

    웨이모(Waymo)는 구글 자율주행 프로젝트 목표한 2016년 12월 독립한 회사입니다.

     

    이제까지 많은 투자와 50억 마일 (804,672만 킬로) 이상 주행하며 쌓아온 기술 노하우를 통해서 레벨 4단계 완전 주행 기술을 볼보 전기차 통합 플랫폼으로 협력한다는 소식입니다.

    구글 웨이모는 현재 글로벌 시장 자율주행 기술 부분 1위로 통하는 회사인데요.

    Guidehouse Insights 리더 보드

     

    글로벌 시장에서 자율주행 차량 리더로서 볼보 자동차 그룹 (폴스타, 링크 엔코)과 함께 최고 수준까지 안전 주행을 기대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가졌습니다. 

     

    볼보 자율주행의 현재 가진 기술과 웨이모 기술을 융합하여 더욱 뛰어난 자율주행을 확보함으로써 현재 가지고 있는 "자동차 안전의 대명사" 수식어를 볼보차 자율주행에서도 선도한다는 소식이겠죠.

     

    그렇다면, 미국 테슬라와 웨이모 자율주행 기술의 승자는 누구일까요? 두 자율주행 기술의 인지도를 위해 미국 소비자 반응, 토의 내용, 영상 등 다양한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1. 자율주행 기술


    같은 듯 다른 자율주행 기술을 접목시킨 두 회사.

     

    테슬라는 오토파일럿으로 현재 많은 노하우와 기술이 직접 사용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 신경처럼 네트워크가 되었고 알파고처럼 학습하며 진화한다고 소개합니다.

     

    테슬라 글로벌 네트워크

    여기엔 테슬라는 "컴퓨터 비전"을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구글 웨이모는 "라이더" 기술을 이용하여 자율 주행 기술을 구사합니다.

     

    미국 소비자는 두 가지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여러 미디어를 통해 지식을 얻은 상태에서 두 모델의 장단점을 토론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볼 수 있었는데요.

     

    테슬라 자율주행 카메라

    컴퓨터 비전 시스템은 알파고처럼 장면 재구성, 이벤트 감지, 비디오 추적, 객체 인식, 3D 포즈 해석, 학습, 인덱싱, 모션 추정, 시각적 보링, 3D 장면 모델링 및 이미지를 포함합니다.

    따라서 길가에 떨어진 비닐, 신발 등 다양한 사물을 쉽게 인식하고 날씨 영향에도 비교적 없는 테슬라 오토파일럿의 기술은 장점입니다. 

     

    테슬라 자율주행 컴퓨터 비전

    무엇보다 많은 8대 카메라와 12개 소나를 통해서 사용하기 때문에 비용절감과 외형 디자인의 변형이 없다는 장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구글 웨이모 기술은 어떨까요?

     

    루프 탑에 설치된 라이더300m 주변까지 빛을 발광하여 차량 주변을 3d 구조를 빠르게 계산하여 나타내는 시스템입니다.

    왼 : 테슬라, 오 : 웨이모

    기능면에서 테슬라와 비교해 정교하다는 말이 있지만, 비닐, 신발, 돌 등 구조적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고 비용이 비싼 데다, 외관에 설치되는 라이다가 자동차 디자인을 변형을 보이는 부분 아쉬워합니다.

    특히, 미국 소비자가 우려한 부분은 전기차 구매에 해당 시스템을 탑재할 경우, 10,000~20,000 달러 가격 상승을 고려해야 한다는 아쉬움을 두고 있습니다.

     

    두 자율주행 시스템 비교적 같지만 카메라와 라이더 방식으로 스캔하는 것인데요, 결과적으로는 비슷한 시스템을 두고, 보다 저렴한 가격에서 온도차를 나타내고 있었죠.

     

     

     

    2. 볼보 자율주행


    이 뉴스를 접했을 때, 볼보차가 우버처럼 상용 부분 대중교통의 택시, 차량 대여 등 다른 사업을 계획하는 줄 알았는데요. 

     

    스웨덴 볼보 짧은 기사 내용은 승용 전기차에 웨이모 자율시스템 협력한다는 소식으로 상용과는 관련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버(Uber)에 웨이모를 탑재하여 공급하기 위해서일까요? 생각해봤지만, 이 부분도 우버가 자체 자율 주행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어 맞지 않았는데요.

     

    결과적으로 올 7월부터 국내에서도 레벨 3단계 자율 주행과 2024년 4단계 자율 주행까지 도입한다는 내용을 고려하면 시간적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자동차 자율주행 부분에서 가장 빠르고 안정적인 시스템 도입을 고려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앞서 언급하였던 디자인과 자율주행 시스템 선택으로 가격 인상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요.

    진보된 볼보 자율주행 기술이 있었던 만큼, 웨이모 알고리즘을 라이다 방식이 아닌 컴퓨터 비전 방식으로 고객 부담감을 줄이게 될지, 앞으로 볼보 자율주행 시스템 변화가 집중되는 요소입니다.

     

    웨이모 라이다 방식이 아닌 다른 방식을 선택한다면 외관, 가격, 글로벌 리더 자율시스템을 결합한 앞으로 테슬라와 경쟁할 수 있는 자율주행 시스템이 되겠죠. 볼보 자율주행 시스템, 웨이모 협력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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