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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 코나 전기차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공개 퇴보? 진보?
    국내자동차/현대 2020. 11. 12. 17:54
    현대 코나 전기차 페이스리프트 디자인 공개 퇴보? 진보?

    현대차 유럽 법인에서 현지 시각 2020년 11월 11일 코나 전기차 페이스리프트 디자인을 공개했습니다. 궁금했던 현대 코나 전기차 페이스리프트 정보를 검토해 보죠. 

     

    현대 코나는 2017년 출시 후 2018년부터 코나 전기차를 출시했는데요. 코나 디자인은 루크 동커볼케 (현대차 최고 크리에이브 책임자)가 디자인한 차량입니다.

     

    차례

    1. 현대 코나 페이스리프트
    2. 현대 코나 전기차 제원
    3. 현대 코나 전기차 실용성

    그가 잠시 자리 비운(6개월) 사이 현대차 코나 페이스리프트 출시했고 코나 디자인을 접한 반응은 이전 모델 대비 "퇴보했다", "진보했다"는 언급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언급 존재만으로 코나 디자인의 좋음과 나쁨이 공존한다는 이유이기 때문에 전체 평가는 코나의 디자인은 이전 모델 대비 퇴보하였다는 지적입니다. 직접 전기와 후기를 비교해도 마찬가지죠.

     

     

     

     

    1. 현대 코나 페이스리프트


    코나 페이스리프트 달라진 외관의 전면부 디자인 변화와 함께 기존 전장보다 25mm 커진 차체가 반영되었습니다. 코나 디자인을 변경을 통해 2017년 출시 후 현재까지 현대차 신차 발표에 발전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반영하여 터치, 10.25인치 화면 크기, 스마트폰 연결성, 음성 차량 제어 등 다양한 부분에서 상품성을 강조하게 되었죠.

     

    코나 측면부 비교

    외관 디자인은 전면부 트레이드 마크의 크롬 디테일이 없어져 고급스러움은 낮아진 상태입니다. 원가 절감이라는 반응과 함께 호불호가 되었지만, 실내 인테리어는 넓고 모던한 디자인을 통해서 정렬되면서도 답답하지 않은 쾌적한 실내 인테리어가 반영되었습니다.

     

    이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발전은 앱과 연동하여 코나 충전은 스마트폰에서 충전을 시작하며 또는 중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물론 추운 날씨에 미리 원격으로 온도 조절 기능을 할 수 있는 시스템도 포함하였죠.

     

    코나 후미 비교

    이외에도 현대차의 강점인 지능형 안전기술 통해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top & Go 포함),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등 미래 지향적인 운전 보조 기술을 확인할 수 있죠.

     

     

     

     

    2. 현대 코나 전기차 제원


    현대차 유럽 법인에서 소개한 코나 전기차 제원을 검토한 결과 이전 코나와 동일한 제원입니다.

     

    코나 전기차 기본 트림 배터리 용량은 39.2kWh이며 모터 성능은 136PS (100kW)입니다. 기본 제원은 제로백 (0~100 kmh) 9.9 초 만에 가속 성능을 보이죠. 

     


    코나 전기차 장거리의 고용량 배터리는 64kWh 장착으로 최고출력 204PS (150kW)를 제공하는 전기 모터가 코나 전기차 성능을 더욱 높인 제로백 (0~100 kmh) 7.9초 만에 가속합니다.

    배터리 용량과 상관없이 최대토크는 40.3kgm이며, 복합연비 5.6km/kWh(도심 : 6.2km/kWh, 고속도로 : 5.0km/kWh) 국내 인증받았습니다. 

     

    코나 배터리 충전 시간

    배터리 충전 시간 정보는 위 이미지에서 확인하세요.

     

     

     

     

    3. 현대 코나 전기차 실용성


    다양한 전기차를 국내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전기차는 국산과 수입에 따라 보험료가 천차만별 차이가 있습니다. 전기차를 구매하는 이유가 저렴한 유지비 때문에 구매한다고 할 수 있죠.

     

    현대 코나 전기차를 구매할 경우, 수입차 대비 낮은 보험료 때문에 전체 유지비가 낮아집니다.

     

    [예를 들어]

    코나 전기차 구매 가격 4,690만 원, 구매 취득세 친환경 차량 140만 원 취득세 감면 후 납부, 정부 820 및 (서울) 지자체 450 보조금 지원으로 (-1,270만 원 지원)

    코나 전기차 총비용은

    차량 가격 + 4,690, 보조금 - 1,270, 취득세 + 158 (-140 감면 후), 채권 할인 + 22, 보험료 + 120 (수입차 i3 두배), 1년 충전비 + 68, 자동차세 + 13만 원...

     

    서울 거주자가 코나를 구매할 경우 1년 15,000Km 주행 포함한 총 3,801만 원 비용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비교할 수 있는 예]

    가솔린 차량을 구매했을 경우 전기차와 비교한다면 비용 차이는 얼마나 있을까요?

    셀토스 풀옵션 구매할 경우 + 3,176, 취득세 + 215, 채권 할인 + 7, 1년 유류비 + 155, 자동차세 + 29, 보험료 + 120

    총 3,702만 원

    두 차량은 시간이 지날수록 유지비 차이를 보이지만, 만약 수입 전기차 선택할 경우 보이지 않는 (비싼) 보험료가 있습니다. 국내 전기차 가격에는 유지비를 포함하여 출시한 만큼, 셀토스 풀옵션 가격과 전기차 가격 차이를 참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여기에 그나마 전기차에 조금 긍정적인 내용은 엔진오일 교환 없는 정비의 자유로움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코나 전기 정기 점검표

    타이어 위치 변경, 브레이크 액 등 내연기관 대비 큰 정비가 필요하지 않은 이점을 가지고 있죠. 그런 이유에 국산 전기차가 아니어도 정비에 취약한 여성 운전자라면 전기차 검토가 이익일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충전소가 많지 않다는 점과 전기차 충전 위한 대기 시간이 길다는 점은 바쁜 현대인에게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유럽 현대차에서 코나 전기차 페이스리프트 소식을 알리면서 디자인 변화외 내연기관, 전기차 궁금함을 비교한 내용으로 검토한 소식이었습니다. (유럽 현대법인에서 공개한 코나 전기차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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