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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슬라 로드스터 가격 제원 (끝나지 않은 대표 모델)
    미국자동차/테슬라 2016. 9. 24. 11:26

    테슬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스포츠카 철학적인 디자인을 찾아 영국자동차 회사인 로터스 자동차 엘리스 모델과 계약을 맺었다, 테슬라는 2008년부터 배터리를 이용한 전기 스포츠카를 엘리사에 적용했다. 테슬라 엠블럼을 달고 로터스 스포츠카의 디자인을 보았다면 이 부분 이라고 할 수 있다.


    테슬라 전기차가 미국 전기차 시장에서 아무도 뛰어보지 못한 최초의 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전기차 모델이었다.


    생산 기간 : 2008~ 2012년 1월까지



    세계 최고의 전기차를 꿈꾸게 된 테슬라는 최초 모델에 53KW급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하며 최고속도 209Kmh 속도에서 약 320Km까지 이동 가능한 스포츠카를 출시하였다.


    재밌는 부분은 탑재했던 배터리가 노트북에 사용하였던 리튬배터리 6,800개 이상 조합으로 만들었다, 당시 배터리의 비싼 가격과 기술력이 부족했던 시절 빠르게 충전하고 고효율 높이는 방법으로 CEO 엘론 머스크 선택한 것이 테슬라 로드스터 모델이다.



    테슬라 로드스터 파워트레인

    고성능 모터와 높은 배터리 용량은 2008년부터 2012년 생산 종료까지 테슬라 로드스터 제원은 4가지 트림 구성으로 생산되었다.



    제원

    [테슬라 로드스터 1.5, 2.0] 

    전기모터 출력 185KW (248마력), 토크 200LF (27.7kg.m)


    [테슬라 로드스터 2.5] 

    전기모터 출력 215kW (288마력), 토크 273LF (37.8kg.m)


    [테슬라 로드스터 2.5 스포츠] 

    출력 215kW (288마력), 토크 295LF (40.9kg.m)



    P, R, N과 D라고 표시된 버튼으로 자동 단일 미션으로 구성이며, 1,305kg 차체 무게로 제로백 (0~97Kmh) 각 트림별 성능은 대략 3.7부터 4.0초 측정한 우수한 성능을 보여주었다.



    초기 출시 53KW급 고출력 배터리 적용은 전기스포츠카에 적합하게 만들어졌다, 테슬라 마케팅은 당시 소비자라면 상상할 수 없었던 부분, 전기차 탑승자에게 떠미는 가속력 느낄 수 있도록 고성능 모터와 장거리 운행 할 수 있도록 배터리 용량을 높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2016년 현재 출시되는 전기차 배터리가 60KW급 탑재되는 것을 본다면 2008년 초기 판매되는 모델에 53KW급 배터리 적용은 무척 놀라운 기술이었다. 덕분에 무척 비싼 가격으로 출시 되었지만, 높은 용량 배터리 사용은 성공의 전략으로 느껴진다.



    테슬라 로드스터 가격, 판매 시작가는 10만9,000달러 (현 시세 1억1,134만3,150원), 스포츠 128,500달러 (현 시세 1억4,179만9,750원) 당시 높은 가격임에도 무시 무시한 폭발적인 가속력 때문에 본토, 유럽, 아시아, 호주 시장에서 약 2,450대를 판매했다. 


    현재는 초기 테슬라 로드스터에 80KW 배터리까지 업데이트 가능하게 설정되었으며, 7년/ 160,000Km 수명을 보증을 하고 있다. (국내 배터리 내용은 환경부에서 찾았지만, 이보다 짧게 표시 되었다, 현재 같은 LG제품을 이용하고 있어 참고해도 좋겠다.)



    2015년 테슬라 자동차의 신차 발표 내용에서 후속 모델로 2019년 스포츠카 부활을 알렸다.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로 전면 승부 내고 있는 CEO 엘론 머스크의 스포츠카 후속 모델에 대해서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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