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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200 장갑차 K21 보병전투 장갑차 K808 차륜형 진화
    생활/부대 2016. 12. 30. 11:23

    K200 장갑차 K21 보병전투 장갑차 K808 차륜형 진화

    이전 모델과 개량된 모습을 볼 수 있는 K200 장갑차 K21 보병전투 장갑차 K808 차륜형 진화 내용으로 준비해 보았습니다. 주말이 다가오는 시점이라 옛 추억을 살릴 수 있는 내용이었으면 합니다.




    진화 단계

    1세대 K200 - 2세대 K21 - 3세대 K808

    목적 따라 다르게 분류될 수 있음.




    1세대 K200 장갑차

    최초로 개발한 모델로 기계화 보병사단 보병수송차인 K200 장갑차는 1984년 배치되었고 이후 2008년까지 약 2,500대 이상 생산되었습니다. (이하 K263A1 자주발칸포, K242/K281 박격포, K288A1 구난장갑차, K277 지휘 장갑차, K216 NBC 정찰 장갑차, K221 발연 장갑차)




    K200 장갑차 제원 성능

    최대출력 280마력, 변속기 T-300으로 평지에서 최고속도 70kmh까지 내며 야지는 40kmh 주행할 수 있어 전투부대에 실질적인 타격대 강력한 장갑차로 에어백 부양장치를 통해 수상에서도 (도하) 7㎞h 속력으로 운행할 수 있었던 모델이었죠.




    K200 장갑차 화력

    승무원 3명 + 9명(하차 보병) K200 장갑차 출격과 함께 탑재된 연막탄 발사기, M50, M60 또는 K6 강력한 화력으로 하차 보병을 지원 사격 또는 근거리 적 보병을 기관총으로 제거할 수 있는 화력을 발휘합니다.



    K21 장갑차 부분




    2세대 K21 장갑차

    기계화 보병사단 배치된 K21 장갑차 보병사단용으로 운행하고 있으며 실질적인 적 섬멸 또는 장갑차 타격용으로 2009년 11월 말부터 군부대에 배치되었습니다.




    K21 보병전투 장갑차 제원 성능

    디젤 750마력으로 최고속도 시속 70kmh 주행, 야지에서는 최고속도 40kmh로 주행할 수 있으며 에어백 부양장치를 통해 수상에서도(도하) 6㎞h 이상의 속력으로 운행할 수 있습니다.




    K21 보병전투 장갑차 화력

    연막탄 및 기관총과 40mm 기관포 장착되며 기관포에는 고폭소이탄과 날개안정철갑탄, 복합기능 탄 등 3종의 탄을 사용할 수 있으며 탑재된 강력한 화력은 기관총으로 제거하기 힘든 근거리 적 보병을 M50, M60 또는 K6 중기관총으로 제거할 수 있는 화력을 발휘하죠. 


    특징은 화생방 방어와 K200 장갑차보다 방어력을 높인 것인데요, 장갑차에 대응하기 위해 전면기준 30mm 기관포에 대한 방어력, 측면과 후면의 경우 14.5mm 중기관총에 대한 방어력, 그리고 10m 고도에서 공중 폭발하는 러시아의 152mm 자주포의 파편도 막을 수 있게 만들어졌으며, 소프트킬 장치도 갖추어 대전차 미사일 방어 가능합니다.



    여담, 테스트를 위해 훈련소에 배치된 폐차한 K200의 측면 M60으로 난사할 경우 어느 정도 방어는 가능하였고 M50 화기 난사할 경우 방어가 힘들었던 부분을 K21 장갑차에 방어력을 높인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 차륜형 K808 장갑차 부분





    차륜형 K808 장갑차

    2016년 이후부터 배치될 예정이며, 현대로템에서 제작된 모델입니다.




    차륜형 K808 제원 성능

    보병 전투형(8x8) 차량으로 종횡 경사 60/30%, 현대자동차 420마력 디젤 엔진과 7단 변속기, 2단 부변속기 등으로 최고속도 100 kmh 운행 가능합니다. 특히 육상과 수상 운행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승무원운용성과 계열차량 확장성을 고려하여 설계한 모델이죠.




    차륜형 K808 화력

    승무원 11명 탑승 크기 7.4m x 2.7m x 2.6m (길이 X 너비 X 높이) 무장은 K4 기관총, K6 기관총 탑재, 중기관총으로 빠르게 이동하며 적 제거할 수 있는 화력을 탑재했죠.



    어떻게 보면 각 장갑차의 쓰임새가 다르게 적용되었고 세대별 구분하는 것이 의미 없는 것일 수 있지만, 속도전을 생각할 수 있는 무기 체계의 변화는 더 빠르게 적에 대응하고 강력한 무기를 탑재해 국가 안보를 탄탄하게 할 무기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내용으로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유익한 정보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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